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회사를 결정하는 기준 (중소, 중견)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을 결정할 때 어떤 부분을 체크하는 것이 좋을까요? (전공 분야, 직무, 연봉, 회사 위치) 제외
2026.02.23
답변 5
- iiiliiilili현대자동차코대리 ∙ 채택률 38%
채택된 답변
회사에 성장 가능성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굴러가는 대로 운영되는 중소기업의 경우 들어가서 이직할 때도 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말씀하신 것을 제외했을 땐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채택꼭 부탁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중소·중견을 나눌 때는 “규모”보다 사업의 지속가능성·조직 시스템·내 성장경로를 보셔야 합니다. 첫째, 매출 구조가 안정적인지(단일 거래처 의존 여부, 반복매출 비중). 둘째, 의사결정 체계와 프로세스가 정립돼 있는지(평가·보상·교육 제도). 셋째, 재무건전성(영업이익 추이, 부채비율). 넷째, 인력 이탈률과 평균 근속연수. 다섯째, 회사가 3~5년 뒤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신사업·투자 방향). 중소라도 성장 단계에 있으면 기회가 크고, 중견이라도 정체돼 있으면 배울 폭이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중소·중견기업을 선택할 때 직무와 연봉 외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실질적인 체크리스트입니다. 1. 기업의 성장성과 재무 안정성 가장 먼저 매출액 추이와 영업이익을 확인하세요. 단순히 규모가 큰 것보다 최근 3년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지, 혹은 적자가 심화되고 있지는 않은지가 내 고용 안정성과 직결됩니다. 2. 퇴사율과 근속연수 기업 정보 사이트(잡플래닛, 사람인 등)에서 퇴사율을 꼭 확인하세요. 연봉이 높아도 퇴사율이 비정상적으로 높다면 조직 문화나 업무 강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을 확률이 큽니다. 반대로 근속연수가 길다면 내부 복지나 분위기가 안정적이라는 증거입니다. 3. 사수 존재 여부와 교육 체계 중소·중견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배울 수 있는 환경인가'입니다. 내 직무를 리드해 줄 사수가 있는지, 신입 사원을 위한 업무 매뉴얼이나 교육 프로세스가 갖춰져 있는지 면접 시 질문을 통해 파악해야 합니다. 4. 실제 워라밸과 조직 문화 공고상의 '자율 복장', '간식 제공' 같은 소소한 복지보다 불필요한 야근 문화, 회식 강요 여부, 연차 사용의 자유로움 등을 현직자 리뷰를 통해 체크하세요. 이는 장기 근속을 결정짓는 가장 큰 요소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중견/중소기업을 선택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산업군에서 회사의 입지라고 판단됩니다. 중견/중소기업의 경우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부족한 측면이 존재하므로 해당 산업군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보유하고 있어 사업의 영속성이 지속되는 것이 고용 안정성 측면에서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회사의 매출 규모, 종업원수, 영업이익 등이 높을수록 동종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회사의 매출과 직원의 연봉, 복지 등 처우 사항과도 비례하는 측면이 존재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현재 취업을 준비중인데, 어떤 전기 직무를 선택해야 할까요??
저는 전문대학교 졸업 예정자로, 학점은 3.67이며 전기기능사·승강기기능사·전기산업기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기 분야에서 어떤 직무를 선택해야 할지 아직 명확한 방향을 잡지 못한 상태이며, 막연하게는 대기업 입사와 워라벨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전기공사, 오퍼레이터, 시설관리, 메인트, 유지보수, 전기설계 등 진로가 다양하다 보니 어떤 경력을 시작해야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지 혼란스럽습니다. 주변에서는 오퍼레이터·시설관리 분야가 경력에 불리하다는 말도 있지만, 정보가 엇갈려 판단이 어렵습니다. 제 목표는 향후 대기업이나 공기업으로 이직할 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실질적인 경력을 쌓고 기술적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하이닉스·삼성전자·기아자동차의 메인트 직무나, 현대일렉트릭 전기설계·삼성전자 설비기술처럼 기술 기반 직무에도 관심이 있습니다. 초기 경력을 쌓을 때 설비·유지보수 직무가 더 유리한지, 아니면 전기설계·설비기술 같은 기술 심화형 직무가 더 성장에 도움이 되는지,궁금합니다.
Q. 제조업 장비 기술영업과 si쪽 기술영업중 고민이 있습니다.
본론: 두 분야중 나중에 나와서 창업을 한다면 어느쪽이 더 전망있고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4년제 대학교 문과 졸업을 하고 폴리텍을 다니고있습니다. 폴리텍에서 배운 기계설계와 it 포트폴리오 및 설계 기능사, 정보처리기사자격증을 가지고 기술 영업 분야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분야는 일단 취업이 급하니 제조업 장비 영업과 si 영업 둘 다 지원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제 목표는 회사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나와서 제가 직접 창업을 하고싶은데요, 두 분야 중 어느 분야가 그나마 큰 자본 없이 창업이 가능하고 전망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Q. 기계공학 반도체 산업군 취업
중경외시 라인 기계공학 4학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반도체 산업군에 관심이 있어 관련 분야에 취직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먼저 준비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반도체 8대공정 이론교육 이수 - 반도체 300mm 공정실습 이수 - 학부 열 시스템 과목에서 열교환기 설계 및 최적화 - 학부 반도체 과목에서 etch simulation을 통해 parameter 변경해가며 aspect ratio 최적화 - 열 관련 연구실 학부연구생 활동 1년동안 열 시뮬레이션 및 증착 (sputter) 실험 - 어학 및 데이터 자격증 등이 있고 학점은 4.15/4.5입니. 이와 관련해서 제가 반도체 산업군에서 열 해석 쪽이나 공정기술쪽으로 가고싶은데 열해석은 보통 석사이상부터 모집을 하는 것 같고 공정기술에서 굳이 기계과를 뽑을지도 잘 모르겠어서 이렇게 준비를 하는게 맞는지 혼란이 와 질문 드립니다. 혹은 수업료를 내고 현직자분께 1:1로 취업 관련해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경로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